판단의 초점을 “이 사진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며 어느 공정 시점의 장면인가”에 맞춘다. 사진만 보면 완성 상태인지 중간 공정인지, 전체 시공인지 일부 작업인지 구분하기 어렵다. 이미지가 설명을 대신하면 보이지 않는 조건을 독자가 임의로 채울 수 있다.
현장과 공개 문서를 함께 읽는다: 사진별로 공간, 촬영 시점, 해당 작업, 확인할 세부, 공개 동의 상태를 기록한다. 전후 사진은 가능한 한 같은 방향인지 확인하고 다른 조건이면 캡션에 밝힌다.
“이 사진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며 어느 공정 시점의 장면인가”를 답하는 과정에는 확인자와 승인자를 구분한다. “이 사진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며 어느 공정 시점의 장면인가”의 자료를 모은 사람이 혼자 결론을 확정하지 않고 실제 운영 책임자가 공개 범위를 검토한다. “이 사진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며 어느 공정 시점의 장면인가”의 검수에서 달라진 조건은 연결된 문서와 화면에도 같은 회차로 반영한다.
실행 단계에서는 “이 사진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며 어느 공정 시점의 장면인가”가 흐려지지 않게 한다. 캡션은 ‘예쁜 공간’처럼 평가하지 않고 바뀐 부분과 보이는 근거를 적는다. 본문에서 설명한 선택 기준과 사진의 지점을 연결해 독자가 장면을 해석할 기준을 준다.
예외와 금지선도 작업 범위에 포함한다: 광각 왜곡, 조명 차이, 가구 연출, 다른 현장의 참고 이미지, 개인 물건과 위치 단서를 따로 검수한다. 사진만으로 성능이나 내구성을 단정하지 않는다.
“이 사진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며 어느 공정 시점의 장면인가”의 초안을 실제 사용 장면에서 읽어 보는 단계도 필요하다. 검수자는 “이 사진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며 어느 공정 시점의 장면인가”를 처음 접한 사람처럼 제목에서 답과 조건, 다음 행동까지 따라가고 중간에 별도 설명을 받아야 했던 지점을 표시한다. 그 표시를 사진 ID·공정 시점·작업 범위·확인 지점·사용 동의를 담은 캡션 대장에 반영해 문구 문제인지 정보 위치 문제인지 가른 뒤, 수정한 판본을 다른 담당자가 다시 확인한다.
검토 결과는 사진 ID·공정 시점·작업 범위·확인 지점·사용 동의를 담은 캡션 대장에 적는다. 이 기록에는 “이 사진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며 어느 공정 시점의 장면인가”를 판단한 근거, 사용한 판본, 확인자와 반영 위치가 함께 있어야 한다. 사진 ID·공정 시점·작업 범위·확인 지점·사용 동의를 담은 캡션 대장의 보류 항목에는 추가로 필요한 자료와 다시 볼 날짜를 남긴다.
마지막 판정은 다음과 같다: 각 이미지가 본문의 어떤 판단을 돕는지 설명되고 촬영 조건과 사례 범위가 드러나며 개인정보 검수가 끝나면 배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