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기 버튼만 있으면 이용자는 다음에 몇 개가 나타나고 전체 중 얼마가 남았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버튼 문구는 단순한 동작 이름보다 다음 불러오기 범위를 알려 주는 편이 탐색 결정에 도움이 됩니다.
현재 표시 수와 전체 결과 수를 기준으로 다음에 추가될 분량을 계산합니다. 필터가 바뀌면 남은 수가 즉시 다시 계산되는지 확인하고, 로딩 중 이전 숫자가 그대로 남아 중복 클릭을 유도하지 않게 합니다.
마지막 항목까지 불러오면 버튼을 비활성화하거나 종료 상태로 바꿉니다. 결과가 없는데 활성 버튼이 남거나, 같은 항목이 다시 붙어 남은 수가 음수가 되는 경우도 시험합니다.
태블릿 세로 화면에서는 버튼이 목록의 일부처럼 보이지 않는지와 새 항목이 추가된 위치를 알 수 있는지 살핍니다. 접근성 도구에도 몇 개가 추가됐고 어디부터 이어지는지 전달돼야 합니다.
이용자는 남은 분량을 보고 계속 보기나 필터 변경을 선택할 수 있어야 합니다. 담당자는 버튼 클릭 뒤 목록을 떠난 경우와 끝까지 본 경우를 구분해 관찰합니다. 남은 수 표시는 클릭을 늘리는 장치가 아니라 긴 목록의 예상 범위를 제공하는 안내입니다.
추가 불러오기가 실패하면 남은 수를 줄이지 않고 다시 시도할 수 있는 상태를 알려 줍니다. 빠르게 여러 번 눌러 같은 항목이 중복되는 문제와, 필터 변경 중 이전 결과가 뒤늦게 붙는 문제도 확인합니다. 새 항목을 불러온 뒤 화면 초점이 맨 위로 이동하지 않게 하며 현재 읽던 위치를 유지합니다. 운영자는 남은 수 계산의 기준과 목록 갱신 시점을 기록해 데이터와 문구가 어긋난 원인을 추적합니다. 종료 상태에서는 더 이상 항목이 없다는 문구와 현재 총합이 서로 맞아야 합니다.